계약금 단계에서 분쟁을 줄이는 방법 — 순서대로 정리
· staff-talk
한 줄 답: 계약금 분쟁 예방은 하루의 순서를 알면 훨씬 덜 불안합니다.
한 번 겪고 나면 당연해지지만, 처음에는 막막한 부분입니다.
계약금 단계에서 분쟁을 줄이는 방법 — 현장에서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적어 봅니다.
공사 하루
아침 — 오늘 할 공정과 자재를 확인합니다. 어제 끝난 자리를 한 번 봅니다.
낮 — 작업이 이어집니다. 변경이 필요하면 이때 말해야 합니다. 마감 뒤에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.
저녁 — 오늘 한 곳을 사진으로 남깁니다. 내일 할 일과 걸림돌을 한 줄로 공유합니다.
이렇게 하면 덜 부딪칩니다
- 질문은 모아 두었다가 하루 한 번
- 변경은 말이 아니라 메시지로
- 사진은 공정이 바뀔 때마다 한 장
정리
매일 한 줄과 사진 한 장이면, 끝난 뒤 설명할 것이 남습니다.
업체 입장에서
- 범위를 문서로 먼저 그어 두면 현장에서 실랑이가 줄어듭니다
- 공정이 바뀔 때 남긴 사진 한 장이 다음 계약의 근거가 됩니다
자주 묻는 질문
고객이 견적서를 어려워합니다.
공정마다 「무엇을·몇 개·왜」를 한 줄씩 붙이면 질문이 크게 줍니다.
광고비를 줄여도 될까요?
먼저 어디서 계약이 되는지 나눠 보세요. 채널별 실계약률 없이 줄이면 매출이 먼저 줄어듭니다.
현장 사진은 얼마나 남기나요?
공정이 바뀔 때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. 분쟁이 생겼을 때 그 한 장이 말을 대신합니다.
비슷한 고민과 시공 후기는 공간마켓 라운지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.